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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는 2009년 기축년!!
정말 시간이 소귀에 경읽듯 지나가서
좋은 분들과 많은 정을 나눌 여유도 없었네요..
2009년! 열정적으로 달렸지만
이런 상황의 경인년을 맞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.
어쨋든 더욱 긴박해 질 2010년,
이렇게 고민만 하거나 넋두리만 할 수는 없습니다..
역경을 스스로 깨면 병아리가 되지만,
남이 깨면 후라이가 됨을 명심해서,
잡념은 버리고,
환경 탓 말고,
호랑이와도 맞 설 용기를 갖고,
일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자신부터 살피고,
상상을 뛰어 넘는 아이디어를 찾아,
할 수 있는 모든것을 다 시도하면,
이렇게 기쁨을 외칠 수 있지 않을까요..
2009년! 저 자신도 모르게 이렇게 대했거나,
혹은 제가 이렇게 했던 모든 분들...
이렇게 이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관심가져 주셔서 ... 다시 한 번
2010년! 새 해에는
늘 평안하고,
모든 일에 웃음만 있기를,
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..
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! (^.^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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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bm 의 양 김부장님 그리고 정차장님
감사했습니다~~.gif)